

로그로는 전부 담아내지 못해서 쓰는 주저리..
바로 도망치지 못한 건 딱 봐도 주변에 지키는 사람 많을 것 같고 가호가 통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지도 몰라 상황 살피느라 1년하고도 절반이란 시간을 소요했습니다.. 다행히 원래 소식가라서 죽지 않을 정도로만 밥 주는 거에 큰 문제는 없었지만
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한 거에 체력이 평소보다 더 떨어져서 경비가 제일 한산해질 때(본인이 잠들 시간) 노려 도망 성공합니다. 칼리드 언급이 나온 이유.. 그것은 관록으로 다시 오겠습니다